올해 설명절은 13,14,15일입니다 가족들이 모여서 웃음 꽃을 피우기에는 명절이 너무 짧네요 어렸을 적 정치를 하시던 아버님 생전에는 명절이면 문지방이 닳을 정도로 손님이 참 많았습니다 어린 마음에 손님들이 주시는 용돈이 좋..
하루 4-5개의 행사 그리고 일상업무 하루동안 몇명의 도민과 소중한 만남을 할까요? 어느날 하루 도민과의 만남을 세어보았습니다. 두 손 굳게 잡아 주시는 도민 여러분의 애정 때문에 저의 도전은 계속 진행되고 열정은 더욱 뜨거워..
올 겨울, 참 춥고 길지요? 얼마 전 가스비 명세서를 살펴보다 깜짝 놀랐습니다. 줄인다고 줄였는데도 지난달 보다 더 많이 나왔습니다. 아니, 작년 이맘 때 보다 더 많이 나온 듯 합니다. '없는 사람이 살기는 겨울보다 여름이..
이 세상에 어머니와 같은 존재를 하나 더 꼽으라면 주저 없이 ‘밥’을 꼽는다. 차디찬 긴장감이 몸에서 떠나지 않았던 재수하던 시절, 대입 시험 보던 아침. 어김없이 퍼주시던 어머니의 밥상을 받아들며 어머니에 대한 죄송스러움과..
밤사이 눈이 엄청 많이 왔습니다. 아침 기도회에 참석하러 가는 길에도 눈이 참 많이 오십니다. 사랑의 온도탑에도 눈이 쌓입니다. 차곡차곡 쌓이는 눈 만큼 사랑의 온도탑의 눈금도 올라갑니다. 어려운 경제환경에서도 2009년도..
12월 17일(현지날짜) 미국 마이애미대학교(University of Miami)와 대학부속병원을 시찰하고 오후에는 마이애미대학교와 마이애미대학교 병원그룹 마체나(Eduardo de Marchena) 회장, 리코디(Camill..
제천 복지투어 중에 방문한 제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어르신들과 함께 노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번지 없는 주막이란 노래를 불렀는데 다시 영상을 보니 세종시가 처한 현실이 가사의 한구절 처럼 마치 문패도 번지수도 없다는 생각이..
세계은행은 한국 경기가 동아시아에서 가장 빠르게회복되고 있다며 당초 올해 경제성장률을 -3~-3.5%에서 -0.7%로 상향 조정했다. 우리나라 경제성장률 전망치가 급상승한 것은 수출이 효자 노릇을 한 덕분이다. 이런 추세라면..
'기업중심도시'가 세종시의 성격이라던 정운찬 총리는 18일 세종시의 성격을 '경제도시' 라고 수정했습니다. 역차별 논란, 슈퍼기업중심도시, 신관치경제라는 비판 속에 세종시에 대한 졸속 수정을 자인한 것입니다. 이에 우리 충북..
2009년 네번째 복지투워를 했습니다. 이번엔 북부권(제천)을 찾았습니다. 먼저 제천 노인종합복지관입니다 서로 사랑하고 보듬어주자라는 관훈을 가지고 어르신의 개개인의 특성과 제천지역의 특수성과 지역실정에 맞는 프로그램을 개발..
[Flash] 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NFPlayer.swf?vid=BC459AA735DA8EA9EF092E4D16A110107EA6&outKey=V127cb3efb098bc31ae..
경제특별도 충청북도는 매월 둘째주 수요일을 이수데이라고 부릅니다. We sweet day라는 의미로 도지사인 제가 기업을 찾아가는 날입니다. 우리 충북은 민선4기 슬로건을 경제특별도로 설정하고 11월 현재 160개 기업 20조..
삼수데이..이번엔 가경시장을 찾았습니다. 취임이후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매월 세째 주 이름하여 삼수패밀리데이라고 명명하고 시장을 방문하기 시작하고 가경시장은 이번이 세번째 방문입니다. 매번 반갑게 환영해 주시는 상인여러분과..
외부 행사를 다녀오다 신종플루 거점 병원인 충북대학교 병원을 찾았습니다. 전날 신종플루대책과 관련한 담화문을 발표하고 현장을 직접 찾아가서 현장에서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확인해 보리라 마음 먹고 있었는데 마침 충북대 병원이..
주부들이 뜨고 있습니다. 살림만 하는 촌스럽고 무식한 이미지에서 탈피해 사회, 경제 분야의 문화 향유자.가정 내 최고 경영자로 변모하고 있는 것이죠 곳간 열쇠를 지키는 살림 지키미에서 벗어나 재산을 굴리는 재무 설계사로 변해..
황우석 박사께서 (재)수암생명공학연구원에서 복제한 사자견과 진돗견을 한마리씩 충청북도에 기증해 주셨습니다. 올 7월에 수암생명공학연구원을 방문하여 첨단의료복합단지에 대한 관심과 지원으로 요청드리면서 약속한 것에 따라 이루어진..
제가 자주는 글을 못 올리지만 블로그를 시작하고 얼마전 부터 트위터를 시작하게 된 것은 온라인이 향후 소통의 큰 축을 담당한다는 작은 깨달음(?)에서였습니다. <공보관실 뉴미디어 팀입니다> 우리 도청 공보관실 뉴미디어팀은 온라..
오늘 (17일) 국회 행안위 국정감사가 있었습니다. 어제 대통령께서 세종시에 대해 말씀하신 것이 보도가 된 관계로 우리 충청북도 국감에서는 세종시에 대한 질의가 예상대로 많았습니다. 세종시를 놓고 여권은 자족기능 보완, 수도..
해마다 가을이면 대한민국 젊은이들의 아이디어 전쟁이 펼쳐집니다. 바로 우리 충청북도가 주최한 '2009 아이디어 챌린지'에 전국의 대학생이 몰려듭니다. 올해부터는 해외의 대학생까지 문호를 넓혔습니다. 미래학자 엘빈토플러는 그..
9월15일 제천한방엑스포 D-365일 축하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상경해서 정몽준 한나라당 대표와 안상수 원내대표를 만나 세종시법 등 지역현안과 정치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세종시에 대해서는 “한나라당이 정기국회에서 처리..





